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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검토부터 인수인계까지

연구개발을 통째로 맡거나, 막힌 구간만 끊어서 맡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는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장비 랙 앞에서 노트북으로 배선을 확인하는 연구원

연구개발 서비스

공동 연구개발

팀 안에 자리를 잡고 함께 굴립니다.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 정하고, 설계하고, 다음 결정을 함께 내립니다.

  • 문제 정의서와 검증 계획
  • 동작하는 프로토타입
  • 연구 결과와 노트

위탁(용역) 개발

범위와 기한이 정해진 구현을 맡습니다.

기존 코드베이스의 관례를 먼저 읽고 그 안에서 작업합니다. 요구사항을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 구현 코드와 테스트(하드웨어 산출물 포함)
  • 변경 이력과 리뷰 기록
  • 배포 절차 문서

솔루션 구축

현장을 이해하고 코드로 통역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해법에 맞추어 솔루션을 개발, 구축하고 검증합니다.

  • 운영 환경 구성
  • 관리 도구
  • 인수인계 문서와 교육

주로 다루는 영역

  • 영상 스트리밍 (SRT · MQTT)
  • 엣지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 관제 웹 프론트엔드
  • 인증·권한 (OIDC · OAuth2)
  • 고성능 검색 엔진
  • 오버레이 네트워크 (WireGuard)
  • 엣지 런타임 (Cloudflare Workers)
  • 산업 장비 모니터링
  • 오프라인 설치 이미지·프로비저닝
  •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 패키지 레지스트리·공급망
  • Google Workspace 애드온
  • 라이선스 발급·소프트웨어 배포
  • 협업 문서 (CRDT)
  • AI 에이전트 도구
  • IaC (Terraform)

말보다 만든 것

위의 영역은 전부 실제로 개발하거나 사용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고객사 용역 사례와 공개한 오픈소스, 사내 인프라를 한곳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례 보기

자주 받는 질문

어느 단계에서 함께할 수 있나요?
빠를수록 좋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지기 전이 오히려 저희가 도울 수 있는 범위가 넓습니다. 이미 만든 상태에서도 남은 설계와 구현을 이어 진행할 수 있으나 조율이 필요합니다.
두 사람인데 규모가 큰 일도 가능한가요?
프로젝트는 가급적 한 번에 하나씩 진행합니다. 동시에 여러 건을 벌이지 않기 때문에 일정은 정직하게 나옵니다. 사람 수로 밀어야 하는 규모라면 먼저 말씀드리고 컨소시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코드 소유권은 어떻게 되나요?
모든 개발은 진행 전 사전에 소유권과 지분을 정하고 시작합니다. 용역과 솔루션 구축은 결과물 전부를 넘겨 드립니다. 공동 연구개발은 시작 전에 지분과 사용 범위를 정합니다. 소유권에 따라 비용과 라이선스가 다르게 적용되며, 일부 코드가 난독 및 암호화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
기존 코드베이스에 들어와도 괜찮나요?
가능합니다. 착수 시 먼저 기존 관례를 읽고 맞추려고 노력합니다. 리팩토링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왜 필요한지부터 설명하고 동의를 받은 뒤 일을 진행합니다.
하드웨어가 얽힌 일도 하나요?
가능합니다. 저희는 다양한 로봇 장비와 엣지 단말, 현장에 설치되는 키오스크까지 다뤄 왔습니다. Physical AI 부터 PLC까지 모두 연결 해드립니다.

만들다 막힌 지점이 있다면

문제를 적어 보내주세요. 저희가 해결해드릴 수 없는 일이라면 그렇다고 답하고, 아는 곳이 있으면 알려드립니다.